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by
이시헌 작가
Jun 21. 2024
가끔 거울에 비친 내 표정을
누군가가 하고 있으면
반가운 마음보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더 든다.
어쩌면 그도 나처럼
같은 무게를 지고 살아가는 걸까.
말하지 않아도 느껴진다.
말 한마디라도 건네고 싶지만,
다음에도 기회가 있겠지.
keyword
거울
표정
마음
Brunch Book
월요일
연재
연재
작은 외침
01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02
필터링이 잘 안 되는 이유
03
내 꿈을 종이비행기에 담아 날렸지만...
04
달디달고 달디단 밤막걸리
05
떠날 사람은 보통 이런 행동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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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링이 잘 안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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