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상대에게 상처를 주며, 사랑을 배운다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에 다른 사랑의 치료 약은 없다.

by 이시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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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받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하며,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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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명언


상처도 받고, 배신감도 느끼고, 내가 또 상처도 줬다가 나중에 후회도 하고, 미안함도 갖고. 되게 다양한 감정을 20대 초중반에 느껴야 20대 후반이나 30대 가서 사람도 제대로 볼 수 있다.



"더 많이 사랑하는 것 외에 다른 사랑의 치료 약은 없다."


미국 사상가 겸 문학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지나간 일을 회상할 때, 그 기억은 온전하지 않다. 임팩트가 강한 기억일수록 그 정확도는 높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왜곡될 수 있다.


서로를 바라보며,

그 순간이 영원할 것 같았지만,

이별의 상처가 가슴에 남기도 한다.


사랑이란 결국,

희망과 상처가 얽힌 이야기.


사랑의 깊이를 이해해야,

마음의 언어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20대 초중반에 사랑을 해야 하는 이유는 자신의 감정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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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받았다면, 나으면 되고,

배신감을 느꼈다면, 잊으면 되고,

상대에게 상처를 줬다면,

미안한 마음을 직접 전하는 사람은,

진심이 무엇인지 아는 그런 사람.


아팠던 기억은 지나가는

구름 위에 올려두자.

구름이 흘러가듯,

상처도 지나갈 것이라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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