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울 점이 있는 사람 특징 4
'콜 포비아(Call Phobia)'현상은 최근 젊은 층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는 회사 업무 중 전화가 걸려오면 갑작스레 심장이 뛰고 불안해지는 증상을 말하는데, 심한 경우 식은땀까지 흘리며 통화를 피하려고 하는 경향을 보인다. 문자나 메신저로 소통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고, 전화 통화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이런 불안을 느끼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반면, 전화 통화를 자연스럽게 잘 해내는 사람들을 보면, 전문성이 뛰어난 관리자로 느껴진다. 전화 통화가 모든 것을 결정짓는 것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즉각적인 대응을 하고,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전달하여 의사소통을 매끄럽게 이어간다. 그들의 모습은 마치 '능력자'처럼 보이기도 한다.
1. 인사를 잘하는 사람
의자에 축 늘어져 투턱을 만든 상태에서 인사하는 게 아니라, 항상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2. 호칭을 붙여 말하는 사람
"야", "너", "인마"가 아닌 상대가 듣기 좋은 호칭을 상황에 따라 쓴다.
3. 어휘력이 뛰어난 사람
어휘력이 좋은 사람은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
4.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편이고, 변화를 수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이는 꾸준히 목표를 바라보며 한결같이 그를 좇는 사람이다. 그것이 헌신이다."
미국의 영화 제작자 겸 감독 세실 B. 드밀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열정과 투지가 있어야 성공의 조각을 얻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