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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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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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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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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문
"나는 처세술 대신 데이터 분석을 택했다" 저자. 데이터와 삶의 깨달음에 대해 쓰고, 데이터는 모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가에 답하며 살아갑니다. Data 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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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벽돌
필명을 파란 벽돌로 바꿨어요. 파란 벽돌로 돌담을 쌓아가듯 색다른 생각으로 성실히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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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 아빠
버럭쟁이 아빠와 느림보 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소개합니다. 우리 콩이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느린 아이지만 매일 엄마 아빠와 울고 웃으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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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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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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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눈
우리가 겪었던, 있을 법한 사랑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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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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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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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글나랩 대표 & 이대 출신 영재교육 전문가. 10년 우울증 연구, 5년 글쓰기 상담 경력. AI, 리더십, 영재성 계발 글쓰기로 통찰과 성장의 길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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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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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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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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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정신과 의사
이두형 정신과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커피브루어(SCA pro.),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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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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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주
병듦과 늙어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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