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helloiam
안녕 나의 세계.세계 여행 일기.
팔로우
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팔로우
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팔로우
Arista Seo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글, 사진, 그림, 음악을 통해 소통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It’s great 60’s.
팔로우
다니엘
혼자만의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 책과 여행을, 다양한 술과 차를, 그리고 멍 때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팔로우
김동규
사람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
황인범
와디즈와 함께 커온 황인범입니다. 2014년부터 몸 담아 와디즈 CBO였고 각종 사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계열사인 와디즈엑스를 설립하여 독립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츤데레
글과 글씨로 차가운 반성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엄댕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대근 김태현
퇴사를 하고 각자 유럽여행을 다녀온 낭만주의자 김 군과 계획주의자 김 양.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짹짹이 같은 모습으로, 직장인의 현실적인 입장에서 퇴사여행을 소개한다.
팔로우
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팔로우
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팔로우
이대표
개인의 경험과 일이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이대표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