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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동동
나이 50에도 여전히 좌충우돌, 호기심 많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책 읽고, 수다 떨고,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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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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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땅
UN을 비롯한 여러 국제단체에서 국제개발협력, 지속가능발전 관련 일을 하다, 지금은 충주, 문경, 제천을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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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시아
터키지독한사랑에 빠지다. 굿모닝인도차이나-베트남/라오스 편 조희섭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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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생각나는 것들을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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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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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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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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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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