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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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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글쓰기
중년에 글쓰기 중요성과 효과를 알게 되었다. 마음도 챙기고 중년의 경쟁력과 가치를 발견하는 작업! 글쓰기를 통해서 인생재건축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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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angwei
Drwangwe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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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일
현원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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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찬
한의사 김형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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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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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오후
글을 깨우치면서부터 손에 닿는 대로 책을 읽고 그것도 모자라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출판 편집자와 논술강사를 거쳐 현재 출판사와 독립책방을 운영하는 수미상관 책 편집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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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뇨뇨
단단한 뇨뇨의 브런치입니다. 13년 동안 간호사 생활을 하는 동안 바람처럼 스쳐지나간 그들의 기억을 글로 남겼습니다. 2024년은 심리 상담 이야기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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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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