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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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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일본 관광 통역 안내사로 10년 넘게 일본여행 인솔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상처 , 일상에서 느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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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해리
제갈공명의 지혜와 해리포터의 용기를 모두 품고 싶은 욕심쟁이 작가지망생, 이라고 썼지만, 실상은 지혜롭지도, 용감하지도 못한 철부지 어른아이에 불과한 제갈해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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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기
12대를 이어 고향을 지키며 친환경 농업으로 땅을 살리고 들풀과 곤충도 함께 살며 무농약 농산물로 사람도 살릴수있는 농사를하며 40년동안 일기를 쓰고있는 75세의 농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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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헌
신정헌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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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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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독자
나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나 독자'라. 괜찮을까. 얼떨결에 이곳에 글 쓸 공간이 마련된 나같은 이가 아무런 생각 없이 등록되고 프로필이 올라간다면 '나 독자'일 텐데.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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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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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벌개
개벌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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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좋은 아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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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원
디카시집 『불시착』저자, 《세계디카시》 편집장, 디카시창작지도사, 글향 동인지 『끊임없는 삶의 물음표』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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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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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나
최주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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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송주
송송송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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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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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
상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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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작가
길에서 달리고 있습니다. 책에서 길을 찾고 있습니다 중년 여성의 달리기와 삶을 전하고 그 길에 같이 서보자 유혹합니다. 함께 글 읽고 길 떠날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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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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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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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좀열어주세요
KTX 홍보만 15년, 버티면서 비로소 배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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