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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대학 강사로 전원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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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롯데 재직 이후 현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스카웃하여 (주)선우글로벌에서 무역 및 유통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겸 유통업자 겸 CEO(진)을 꿈꾸는 사회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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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zoo
그냥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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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시적 단상, 소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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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경
사유의 즐거움. 그 즐거움으로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그리고 담소를 나누듯 글을 적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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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30년 간의 직장 생활 후, 더 행복할 제 2의 인생을 준비 중인 50대 중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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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작
편성표에는 이름이 올라가지만, 정작 학부모 상담 때는 '집에서 글 쓰시는 분'으로 불리는 애매모호한 10년 차 드라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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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월
대학에서는 병리학을 강의하였고, 30년간 만성두통과 편두통을 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지월한의원 대표원장 한의학박사 양하영입니다. 세상의 모든 두통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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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 윤슬봄
남정 윤슬봄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두 번의 죽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유체이탈 경험도 했습니다. 겪고, 보고, 느끼고 알게 된 것을 글로 적습니다. 독자님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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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an chae
파도를 타고, 조금씩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가기 위해 특별하지 않은 일상 속에서 흔들리는 순간들을 씁니다. 이해되지 않는 마음을 서두르지 않고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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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보고, 읽고, 기억합니다. 그리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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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마음을 울리는 순간이 첫 문장이 됩니다. 소중한 누군가와의 평범한 하루가, 때로는 스쳐간 하루가 글이 되지요. 이순간도 첫 문장이 새벽을 안달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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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예술을 만나 감정에 닿다』,『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 두 권의 미학 입문서를 출간했습니다. 사라짐과 현현, 장소 없음의 감각을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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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저는 어릴 적에 영포자였습니다. 성인이 되고, 영어를 잘하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영어는 어렵지만 "절대 놓치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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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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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Cho
조여산(趙如山)의 브런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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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콩
좋아하는 게 많아요.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글 쓰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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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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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리즘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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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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