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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lie 몰리
내향형 아내이자 엄마. 미국으로 이민가서 사서 고생하는 -ing에 찾은 나의 외향성,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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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의 호사
차 한 잔이 생각나는 시간 "Tea O'clock" 이란 브랜드로, 차를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전하려고 노력하는 티소믈리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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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걷어차기
씩씩한 남자아이와 더 씩씩한 여자아기를 키우는 헛똑똑 엄마입니다. 엄마의 도움으로 겨우 키웁니다. 글을 씁니다. <마흔에 엄마와 살기 시작했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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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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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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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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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달하
유럽에 살고있는 11년차 외국인. 빨간 머리의 남편과 아들 딸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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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나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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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작가
부케는 출간작가 <마음도 잘 퇴근했나요>, 퍼블리(PUBLY)작가, 명상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케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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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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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서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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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보
건설회사에 재직중인 엔지니어 입니다. 우리가 먹고, 자고, 살아가는 건물을 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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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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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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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비
에세이, <서른의 연애> 출간 / Instagram : @good.rain.dr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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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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