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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로 인해 순간마다 삶을 통해 느끼는 마음과 생각들 그리고 매 순간 순간들을 솔직하게 글로 마음을 스케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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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남자
보통날의 남자 입니다. 나르시시스트 전부인과 이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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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에게 조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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