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로 소통하는 20대의 젊은 CEO

문화예술혁명단체 - 장화신대표

by 양성길

오늘은 (6월5일) 세계환경의날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의 공간은 우리의 후손에게서 잠시 빌려와 사용하고 있는겁니다. 당연히 잘 사용하고 돌려줘야 하겠죠?


오늘 예배를 마치고 한소원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에 왔는데 길거리축제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함께 참여하며 젊음의 축제에 빠져 봅니다.



장서영 대표와 함께



희망가득한 대한민국은 누가 만들어 갈까요?

바로 장대표 (24세)같은 세상과 소통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만들어 간다고 생각 합니다.


신림동 먹자골목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중인데 길거리의 쓰레기를 주워오면 공짜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그냥오면 1,000원에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환경보호캠페인을 함께 하는 겁니다.




아무래도 가장 인기 있는 이벤트중 하나가 커리커쳐를 그려주는 코너일 겁니다.



수제 쿠키를 주기고 하며 타로점을 재미로 봐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문화로 소통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칵테일을 만들어 주기도 하며 얼굴에 예쁜 그림을 그려 주기도 합니다. 그야말로 재미 있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랩을 하기도 하고 걸그룹이 노래를 부르기도 합니다.



혼신을 다해 춤을 춥니다



젊음이 좋습니다.

환경보호를 하는 고운마음을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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