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강사의 꿈을 이룬 최재용원장 이야기

대기업과장 >> 실패한 사업가 >> 자살시도 >> 명강사

by 양성길

사람에게는 누구나 사연이 있습니다.

그 사연을 듣다보면 마음이 짠해지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한국소셜미디어진흥원 (이하 한소원)의 최재용원장은 남들이 안하는 영역이었던 소셜미디어 교육을 2009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해 오고 있는 뚝심 있는 사나이 입니다.

대기업의 잘 나가던 과장 이었던 그가 사업에 실패후 찾은 곳은 마포대교 였다고 합니다.

자살을 결심하고 시도하기 위함 이었다고 합니다.



자살을 결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스스로에게 사형 명령을 내리는 겁니다.



이 사진은 매년 1월초에 마포대교를 찾아가서 초심을 다지는 장면 이라고 합니다.



사업을 할때 과욕은 금물 입니다. 그런데, 그는 욕심을 부리다가 그만 사업에 크게 실패하여 채권자들의 시달림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급기야는 마포대교에 가게 됩니다. 보험들고 죽으면 1억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죽는게 그리 쉽기만 한가요... 그는 자살을 "살자"로 바꾸고 매일 도서관에 도시락을 싸서 출근해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공병호박사를 멘토로 삼고 독한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는 아래와 같은 그의 꿈과 목표를 기록하여 책상앞에 붙이고 침대와 화장실에도 붙였다고 합니다.


베스트셀러 작가

대한민국 명강사

대학교수

방송출연


그런데 그는 그작 기록한 목표를 5년만에 다 이루게 됩니다.



최재용원장이 명강사가 된 비법 12가지를 소개 합니다.


1. 모교에서 강의하라

2. 홍보에 미쳐보라

3. 대규모 강연회에 가라

4. 강의안내 프로모션키트를 만들어라

5. 언론 노출을 위한 기사를 써라

6. 협회및 학회의 이사로 활동하라

7. 무료강의와 워크샵을 진행하라

8. 모임에서 명함을 많이 나누어 줘라

9. 뉴스레터를 발행하라

10. 책을 쓰고 서점에서 강연을 하라

11. 유튜브와 팟캐스트에 강연내용을 올려라

12. 카카오스토리플러스 계정을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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