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문화예술계 환골탈태하는 계기돼야"
세상은 둥글고 할일은 많습니다.
그런데, 문화예술계에서 오랜기간 활동해 오고 있는 이인권대표의 최근 동향을 언론을 통해 접했습니다.
이인권 대표와 (사)한국언론사협회 이창열 수석부회장/연합취재본부장이 담소하고 있는 모습
최근에 이인권 대표가 (사)한국언론사협회(상임회장/이사장 주동담) 문화예술위원장으로 위촉이 되었다고 합니다. 관련글 바로가기 클릭
이인권대표는 이번 최순실 사태를 “국가 문화예술체계 환골탈퇴하는 계기돼야” 한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온국민의 분노를 들끓게 하는 비선실세와 관련된 루머가 사실로 밝혀지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번 최순실게이트의 중심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그 중심에서 온갖 의혹의 화살을 받고 있습니다. 최순실이 노린 것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산 이었다는 의혹이 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융성’과 ‘창조경제’가 국가의 미래 동력으로 설정된것은 아주 잘 된 일 일수가 있습니다. 아직도 척박한 환경 속에서 오로지 자긍심 하나로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 예술운영자, 문화기획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권력을 배후로 하여 특정인들이 국가의 문화예술과 체육의 재원을 독식하며 부당하게 취득해 왔다는 사실은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 냈으며, 많은 문화예술인들을 허탈하게 했습니다.
한편, 저의 지인인 예술경영가 이인권 대표는 오는 11월19일(토) 오후2시에 (사)한국언론사협회(상임회장/이사장 주동담)가 주최하는 '국제평화언론 대상' 시상식이 끝나고 이어지는 (사)한국언론사협회 임원 임명식에서 문화예술위원장으로 위촉패와 임명장을 받게된다고 합니다. 미리 축하 드립니다.
11월 13일, 글로벌 기부문화공헌대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인, 문화예술공헌 부문)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