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월요일

작은 철학시 3-24

by 푸른킴





달, 햇살에 빛나 月曜日인가―

삶은 바람에 흔들려 月曜日인가

어허둥실, 마음에 노래 흘러 月曜 曜謠日이지

화, 목,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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