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명절(名節)
작은 철학시 3-23
by
푸른킴
Feb 14. 2026
있어도 없는 것 같고
없으면
주머니만 싱숭생숭
―
문명의 선물,
무명
유절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이 춥지 않고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보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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