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명절(名節)

작은 철학시 3-23

by 푸른킴


있어도 없는 것 같고

없으면 주머니만 싱숭생숭

문명의 선물, 무명유절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분이 춥지 않고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보내길 소망합니다.

화, 목,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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