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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거침없이 아름답게 살고, 말하고, 쓰고자 합니다. 협업 및 비즈니스 문의는 제안하기를 통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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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현재 시카고에서 정책학을 공부하는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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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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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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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우
"팀장 프롬프트 : 순간을 돕는 30가지 질문" 저자입니다. 조직심리학을 기반으로 리더십을 , AI를 활용한 기획력을 기업에서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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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더 김인숙
마케팅과 브랜딩을 개인의 삶에 녹여내어 기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오래오래 지속하고 싶습니다. 빠르기보다 단단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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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홍콩에 살지만 출근은 런던으로. 번역가지만 애들 학교에선 언어를 몰라 문맹인 엄마. 가정을 꾸려 정착했지만 여전히 혼자 여행하는 방랑자. 아이러니 가득한 삶에서 나를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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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 Days
6개국에서 자란 ATCK (Adult Third Culture Kid), 변화를 자산으로 만드는 코치, 책읽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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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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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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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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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찬
I live for “a-ha” m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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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귤
내 라이프스타일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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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근
프로 잡학러와 유사학문 종사자, 이야기꾼 워너비입니다. 남의 글을 '잘' 읽어주고 싶은데, 신통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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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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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경
그래픽디자이너로 디자인을 둘러싼 세상에 관심을 두며,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 <역사는 디자인된다> <런던에서 온 윌리엄모리스> <좋은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졸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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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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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
무리 없이 성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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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회사에서 독립해서 혼자 일하는 콘텐츠 기획자입니다. '오리지널리티에 집중해 나만의 일을 만들어 나가는' 브랜드 / 창작가에 관심이 많고 사진과 글 / 자연과 빈티지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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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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