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예술품이 아니고 순간은 영원할 수 없다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 대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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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감촉
Oct 22. 2023
포토북을 벌써 16권 째 만들었다.
나중에 아이들이 보면 얼마나 좋아하겠어?
아니 우리가 볼건데?
애들이 보겠어?
그냥 내 기쁨으로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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