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예술품이 아니고 순간은 영원할 수 없다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 대사 중에서

by 종이의 감촉

포토북을 벌써 16권 째 만들었다.

나중에 아이들이 보면 얼마나 좋아하겠어?

아니 우리가 볼건데?

애들이 보겠어?

그냥 내 기쁨으로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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