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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
소박한 생각과 꽃과 자연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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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솔
2023 <쿨투라> 신인상 시 부문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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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향
안녕하세요 시만 생각하는 홍혜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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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연
2017 문학3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 시작. 2022 아르코창작기금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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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수
선정수 (김미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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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경
시집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시집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 산문집 <등고선 없는 지도를 쥐고> 산문집 <울고 나서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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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음
다양한 형태의 불안정 노동을 하며 시를 비롯한 다종의 글을 쓴다. 시집 <치마들은 마주본다 들추지 않고>, 그림책 <무르무르의 유령>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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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경
박숙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마흔 넷에 문득,망망대해의 쪽배 같다는 생각에서 불쑥,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세 권의 시집을 출간하였고 유월에 첫 시조집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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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우
River flows i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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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누리
시와 (소설)을 씁니다. 여름을 잘 보내는 법을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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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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