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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나답게 빛나는 하루
‘나를 더 잘 알고 싶은 마음’과 ‘타인과 연결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글을 씁니다. 글이 글로 끝나지 않고 삶으로 이어질 때, 나만의 동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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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탐험가 김홍채
소소한 심리학 탐구 결과를 주변에 드러내고픈 심리탐험가 김홍채의 노트. Q: 전공이 뭐에요?→A: 77년 화학공학 학사, 경영학 석사♭, 50세 이후에 심리학 학사, 석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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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글쓰기를 좋아하는 토목인생 23년차 직장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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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박
라박사. 쓰면서 위로받는다. 교수노동자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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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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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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