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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
글쓰기와 테니스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공장을 짓다가 퍼블리, 매거진 B, 토스에서 글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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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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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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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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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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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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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a
불안과 우울을 해소하기 위해 만나고, 읽고, 보고, 듣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들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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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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