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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손
종종 나홀로 훌쩍 떠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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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e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직장인. 경험과 성찰을 담백하게 나누며, 때로는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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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선생
충청북도에서 4년차 초등교사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군복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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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범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며 느낀 감정과 성취, 공황과 불안장애 극복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취미가 러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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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박요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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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거복이
느리지만 매일매일 행복을 써내려가는 초보작가 행복한 거복이입니다~♡ 힘든 삶 속에서도 작은 행복은 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배운 따뜻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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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유
어여쁜 그림이, 가을이를 합사해 알콩달콩 지내면서 더 많은 고양이, 사람들이 잘 지냈으면 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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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yt
Story enthusi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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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백
충분히 사랑받지 못한 아픔을 열심히 사랑하는 것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모성고자의 좌충우돌 육아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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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한 번 사는 인생, 평범하지만 가장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을 그리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 엄마와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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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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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싹지기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안정된 직장의 달콤함을 떨쳐 버리고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나 하나 풀어나가면서 그 흔적들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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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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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코끼리 이정아
10대, 딸부잣집 막내딸. 20대, 대학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30대, 연년생 딸 둘의 엄마. 40대, 인도 주재원 남편의 아내. 50대, 글을 쓰기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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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상믿
<오십의 태도>출간작가. 말하는 대로 상상한 대로 믿는 그대로 이루어지는 멋진 삶! 지금 여기에서 행복이 삶의 모토이며 오늘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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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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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미
국내 여행지와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행안내 전자책 <맛집 따라 전국여행 꿀팁>과 시어머님과 한집살이 19년동안의 이야기를 <고부만사성>에 썼습니다. 삶을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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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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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숲
'부딪히고 경험하고 성장하는 나'의 소소한 일기(feat.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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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inko
책과 글을 좋아하는 음악가. 평생 음악을 만들고 평생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위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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