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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지
태국에선 치앙마이, 한국에선 속초에서 인생방학을 보내는 중입니다. 주저앉았던 저를 다시 일으켜세우기 위해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순간들 그리고 제가 변화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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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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