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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림
의사, 아빠, 작가. 오지랖이 넓고, 쓸데없는 생각이 많으며, 관심받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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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까야
저의 글이 B급의 위트, 우스운 글일지라도 담겨있는 내용과 정보는 깊이가 있길 희망합니다. 또한 우울증에 울다가도 남들은 웃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함께 웃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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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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