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3 내란 중 확인되는 극단적인 사람들의 정신세계

강한 놈이 이기는 거 아닌가?

by 김태근

1. 학교에서는 공부만 잘하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교실


2. 회사에서는 돈만 잘벌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사회,


3. 그리고 예수님만 믿으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교회


그러한 사회에서 착하게 살아왔다.


그런데 누군가 돈벌기를 강조하는 자본주의를 함부로 비판하고,

때로는 공부 잘해 대통령이 된, 내가 뽑은 사람을 함부로 구속하고,

때로는 예수님의 가르침인 남녀 구분을 모독하기도 한다.


그렇게 함부로 비판하고, 구속하고, 모독하는 그들은 대체로 먹고 살만한 엘리트 좌파다.

그들을 이겨내야, 우리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다.

그런데 엘리트 좌파들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떠드는 민주주의는 알고 보니,

중국 공산당에 의해 조작된 부정선거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망해가는 나라를 구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회, 법원, 언론 등을 장악한 엘리트 좌파, 빨갱이, 간첩들을 모두 과감히 청산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정신세계를 이용하여,

권력을 유지하려는 일부 정치인과 돈을 벌려는 일부 유튜버들 및 신도가 필요한 일부 개신교 목사들이

삼위일체하여 어지럽게 회오리 상승작용을 일으키고 있는 게,

어제 오늘의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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