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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이
작은 꿈을 이루어가며,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 살아갑니다. 그대로의 자연과 여린 아이들과 나를 찾아가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시골 마을에서 작은 책방을 꾸리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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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nhua
xianhu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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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김지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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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가는 붕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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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율
매일 쓰고, 자주 읽으며, 가끔 노래를 짓고, 더 가끔 그림을 그리는 갓난 아이의 갓된 엄마. 주로 무용한 것들에 마음 뺏기지만, 요샌 유용한 것들(요리,육아)에 (바)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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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허세
멋모르고 멋지게 살면 원이 없겠네! 숲. 나무 그리고 책... 잡다하지만 재미있게 살고 싶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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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경험해
삶을 경험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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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수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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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양평에서 고양이 두 마리, 강아지 한 마리, 수많은 꽃과 나무, 새, 곤충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전원생활 9년차로서 전원에서 생활하며 느끼고 배우고 깨달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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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보라
행복한 일상을 꿈꾸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 그리고 나이들수록 더 멋지게 사는 여자, 삶에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가는 why하는 하브루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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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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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 Kim
나답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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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깡공주
땡깡공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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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자매
잡곡밥자매의 하루(보리, 콩, 밥, 하루)의 귀여움에 퐁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보리와 콩이는 개딸, 밥이, 하루는 사람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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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그림책 강사 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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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영
TOCfE 생각도구를 활용해 목표를 달성하고, 긍정적 미래를 디자인 하고, 갈등을 해소하도록 교육하고 실천하는 Thinking Designer 그리고 디자인씽킹 퍼실리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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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르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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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벼리
동시를 쓰고 있는 동화작가, 그림책 글도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우연히 찾아온 동시를 쓰면서 어린 시절의 나를 만납니다. 가끔은 위로 받고 싶을 때도 끄적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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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유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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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이선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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