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한 머릿속

수려한 봄과는 다른(2024 글 발행함)

by 한오월

마음이 힘들다

피로한 나날들

글 쓸 힘도 없어진






오늘 일이 끝났다.

여러 감정이 오간 하루

하루가

참 고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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