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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
향기롭게 그리고 단순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되게 하는 ’기록하기‘를 좋아합니다. 밴쿠버에서 2012년부터 HCA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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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분 킴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내 몸을 지키는 단단한 상식을 연재합니다. 자본주의의 팽창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는 결국 '나의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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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읽고 쓰는 사람 / E로 자주 오해 받는 INFJ / Love wins all을 믿으며 어떻게든 살아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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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의 클리닉
"맛있는창업"으로 인생의 반쯤인 25년째 식당컨설팅을 하고, 밥장사 책을 18권 펴냈습니다. 얼추 "500여개"의 식당을 전국에 새로 만들고, 살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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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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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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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
작년에 퇴직했습니다. 그동안의 책읽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살지 탐색 중입니다. 은퇴했지만 아직은 노인이 아닌 5060분과 글쓰기를 통해 고민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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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지
일상 에세이를 씁니다. 인생의 이야기, 감정, 사랑, 사람, 자연에 대한 주제로 글을 통해 대화해요. 제 글이 당신에게 힘이 되고 즐거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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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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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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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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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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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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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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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작가
시작은 엔지니어, 현재는 기획도 넘나드는 스타트업 마케터입니다.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찾아 도전하는 걸 좋아하며, 마케팅과 성장에 관한 가치와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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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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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롸이트
돌고 돌아 결국은 글을 쓰며 살아야 함을 깨달은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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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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