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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혁
다르게 삶면서 얻는 유익함을 함께 나누려합니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성숙한 생각이며, 다름이 집단지성의 근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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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과 떨림
책과 커피와 풍경을 좋아합니다. 일상을 품은 글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울림으로 다가가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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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철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많은 배움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책/영화/생각에서 얻는 배움들을 나눠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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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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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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