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전문 변리사 이석기
고객사 첫 미팅에서 흔히 듣는 질문들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특허는 권리를 부여하지만, 그 권리를 행사하여야 합니다.
"우리 법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지켜주지 않습니다."
즉, 특허권을 기반으로 경고장,심판,소송 등의 권리 행사가 필요합니다.
창(공격 도구): 침해 소송을 통해 경쟁자 제재 가능
방패(방어 도구): 진입장벽, 협상력, 투자 유치에 사용
소송 비용: 수억 원 이상 소요
소송 기간: 평균 2~3년
사업 영향: 자원 소모, 기회비용 증가
현실적 한계: 스타트업이 감당하기 어려움
✅ 시장 진입 견제: 경쟁자가 쉽게 모방하지 못함
✅ 협상력 강화: 특허 포트폴리오가 거래 조건에 영향
✅ 투자 신뢰도: 기술 기반이 명확하다는 시그널 제공
경쟁자의 체급 (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
시장 매력도 (시장 크기, 성장성)
특허 수량 및 질 (명세서 범위, 청구항 설계)
기술 완성도와 시장 적합성
→ 모든 요소는 동적으로 변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조절 가능한 건 '특허'뿐입니다.
소규모 시장: 핵심기술 위주로
중견급 경쟁자: 견제 가능한 범위 확보
대기업 존재: 침투 어려운 구조 필요
❌ “그냥 많이 내세요” → 비효율
❌ “회사 요청대로만 합니다” → 전략 없음
✅ “경쟁 상황을 반영한 구조를 설계합니다” → 전략적 특허
상대에게 “이 기술을 건드리면 위험하다”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법적 효력보다 심리적, 전략적 억제 효과가 큽니다.
전략 없이 출원된 특허는 의미가 약합니다.
시장 상황과 경쟁자 구조에 맞춰 설계된 특허는 강력한 방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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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변리사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개발자로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인공지능/IT 분야에 특화된 전문 변리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술특례상장 컨설팅에 특히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코스닥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현재도 복수의 상장 예정 기업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출신으로서 기술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정확한 IP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상담/문의 : 스프린트 특허법률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