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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양
미국에서 주로 영화와 드라마 제작팀 프로덕션 코디네이터로 일했지만 지금은 잠시 쉬어가며 삶의 시시콜콜한 순간들과 흔적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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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수
11년차 신문기자입니다. 그것과 관련이 있는 일들, 무엇과도 관련 없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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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시의 베이글
컨설팅펌에서 장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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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공장
<거짓 자유> 와 〈좋아서 하는 사람, 좋아 보여서 하는 사람〉을 썼다. 독일 본 대학 종교학 석사, 인문학원 생각공장 운영(2013~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필진(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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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새롭고 다정하며 진실과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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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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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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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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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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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 브랜딩, 기업문화 업무를 담당하며 글을 씁니다. 직장 생활은 딱 10년만 하고 싶었는데, 이제 건강하게 오래 일하는 삶으로 방향 전환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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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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