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웬디 머리 해주세요.
나는 윈디
by
아이릿
May 13. 2022
지금도 여전히 뻗치는 머리. 신기하게도 고데기를 갖다 대는 순간 더 망한다. 보통 손질하면 나아지지 않나? 내 마음대로 할 수 게 꼭 바람 같다. 그렇다. 나는 웬디가 아니라 윈디다.
keyword
일상툰
일상다반사
일상드로잉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아이릿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글 쓰면서 자신을 알아가는 사람. 지레 겁먹지 않고 시도해보는, 후회않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팔로워
11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코로나 눈치 챙겨라
딴다 면허 -1-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