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비주류여행자
경쟁이 아닌, 여행 같은 삶을 꿈꿉니다. 소비보다 경험을, 소유보다 관계를 선택하는 여행자입니다.
팔로우
Bora
매일 읽고 쓰며 소박하게 살아갑니다.
팔로우
캐리소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팔로우
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팔로우
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팔로우
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정재경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팔로우
rosa
수필쓰는 rosa입니다. 등단작가이며 노을육아 중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생활속 소소한 느낌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소설 불편한 블루스 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팔로우
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팔로우
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나시고랭미고랭
[신입 전업주부 분투기] 워커홀릭→워킹맘→해외주재전업맘으로 이직하면서 새로 느끼고 배운 육아와 가사, 일상의 소소하지만 사랑스러운 기록들 + 나를 놓지 않기 위한 노력
팔로우
이지은
쓰다가 그리다가...
팔로우
담쟁이
All-time explorer. Lifelong dreamer. Tireless learner. 책 <이필숙 씨 딸내미 참 잘 키우셨네요>는 주요서점에서 온라인 구매 가능합니다.
팔로우
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팔로우
나로
먹고 살기 바쁜 와중에 틈틈이 씁니다.
팔로우
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