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7
명
닫기
팔로잉
37
명
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팔로우
물방울
변호사, 기자, 그리고 쌍둥이 엄마. 틈틈이 여행 다니던 유유자적 싱글 라이프에서 로스쿨 재학 중 쌍둥이를 임신하고, 누구보다 치열해지기까지의 고생만발 웃픈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김도희
<법률사무소 앵커> 대표 변호사. 퇴직금 주지 않는 방송국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기 위해 아나운서 일을 그만두고 로스쿨 진학. 법으로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사람들을 돕고 응원함!
팔로우
이수댁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팔로우
박경훈
1) 직장인 20년차 2) 6개월만에 소형건물 6채 신축통해 총 자산 190억, 순자산 40억 달성 3) 년수익 2억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경제적자유 성취
팔로우
김로동KimLawdong
배우자와 아들 한 명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로동'은 친구가 절 부르던 별명입니다. 아무 의미 없었지만 마치 'law동'이었던 것처럼 주장해봅니다.
팔로우
다시 시작하는 마음
엄마 나이 15살,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내면의 아이도 잘 키워내는 것이 목표인 여자사람, 2년간 칠레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임사라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제 글이 삶이라는 긴 여정 중에 누군가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팔로우
Kimplay
후각 충전 에세이 <콧구멍워밍업> 저자 내가 겪은 낯선 일들과 계속 머물고 싶은 평온한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
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팔로우
깊은바다 상어유영
깊은바다 상어유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철없는아내
철없는 아내의 휴직일기. 14년차 온라인 마케터. '난임'으로 인해 14년만에 휴직계를 던지고 휴직 중.
팔로우
모레바람
다음 달에는 엄마가 될거에요. 혹시 안되면 그 다음 달에.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ReadJoy
대학에서 15년간 영문학을 가르쳤습니다. 이제는 아이와 그림책을 읽으며, 말보다 마음을 들으려 합니다. 당신이 궁금합니다. 이야기 들려주세요.
팔로우
좋은비니
삶을 기록합니다. 삶은 때론 행복하고, 꼭 그만큼 불행합니다. 행복과 불행 모두 내 삶인 걸 깨닫았을 때 어른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어른의 글을 씁니다.
팔로우
물처럼 바람처럼
"살아갈 가치가 있는 삶은 기록할 가치가 있다" - 토니 로빈스
팔로우
봄비
사유하고 사색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하나비
딸을 키웁니다. 아이를 갖고 낳는 이야기로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이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가끔 올리려고 하는데, 어쩐지 저의 어린 시절 생각이 많이 나네요.
팔로우
집순이
소심하지만 대범한 척 합니다. 저출산 시대라는데 저는 임신을 위해 난임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팔로우
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