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오후.
나만의 한가로운 오후를 만끽하다.
by
철이
Apr 15. 2016
운 좋게 찾아온 한가로운 오후.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반쯤 감긴 눈을 통해
흐릿한 풍경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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