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육아를 하면서 시작하게 된 운동
어느새 운동한지 5년 차가 되었다.
운동을 하고 삶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
새로운 꿈도 생도 생겼다.
나는 체육 쪽이랑은 전혀 다른 제조업에서
15년 차 근무 중이지만 이제는 내 삶을 바꿔준
운동 쪽으로 직업을 바꾸기 위해 노력 중이다.
분명 운동을 통해 내가 아닌 또 다른 누군가의
삶도 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전공자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격증
생활체육지도사 2급 자격증에 도전 중이다.
어제는 실기/구술시험을 보고 왔다.
일하면서 육아하면서 준비하느라 힘들었지만
고생하면서 준비한 만큼 잘 보고 왔다.
결과는 7/11에 나오지만
합불에 상관없이 다음 계획은 체육학사 취득 후
건강운동관리사 자격증 취득하는 것이 목표다.
누군가의 삶을 바꿔주고 싶은 마음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