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루 쉬면
티가 안 난다.
이틀 쉬어도
괜찮아 보인다.
하지만 사흘째 되면
일어나기가 더 힘들어진다.
일주일이 지나면
다시 시작하는 게
처음보다 어렵다.
그래서 간다.
쉬는 게
더 힘들다는 걸
1749일이 가르쳐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