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운동 1759일 차
여전히 가기 싫고
매일 새벽이 전쟁이다
새벽 5시의 알람 앞에서
나는 다시 나에게 물었다
"이게 누구를 위한 일이지?"
남을 위한 숙제가 아니라
내 미래를 위한 선물이었다
이 질문과 답이
나를 헬스장으로 가게 하더라
당신의 삶에 운동이 스며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