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라도 매일 하는 것입니다.
단 5분이라도 운동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하루만 쉬자’라는 생각이
일주일, 한 달이 되어버립니다.
저는 요즘 20~30분 운동을 합니다.
원래는 50~60분을 했었지만
다른 자기 계발에 시간을 투자하느라
운동시간을 줄였습니다.
오늘은 자격증 공부를 조금 더 하느라
헬스장에 늦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출발 전 도착 시간 확인하고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해 보니 단 10분
10분이라도 하기 위해 헬스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런 행동이 저를 운동 4년 차인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