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돌봐야 하는 것

by 아이리스irS

네 몸을 돌봐라.

네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 짐 론

우리는 매일 수많은 것들을 돌본다.

휴대폰은 충전하고

차는 정비하고

집은 청소하면서

정작 내 몸은 방치할 때가 있다.

하지만

휴대폰 없이 살 순 있어도

차 없이 살 순 있어도

집을 옮길 순 있어도

몸 없이 살 순 없다.

내 몸은,

내가 살아갈 단 하나의 집이다.

오늘 운동은,

그 집을 지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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