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원래 운동 못해’라는 마음
작게 시작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저는 푸시업 10개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10개 하면 적당히 힘들면서도 어느 정도 자세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반복하니 안정적인 자세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고,
‘난 원래 운동 못해’라는 마음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2. ‘시간 없어’라는 핑계
그동안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아주 많이 써왔습니다.
그런데 하고자 하는 마음먹고 나니,
시간을 만들고 있는 스스로를 보게 되었습니다.
퇴근 후 집에 오면 바로 육아 출근을 했습니다.
육아 퇴근을 하지 않고 아이와 함께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일찍 자는 대신 일찍 일어나 새벽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새벽시간,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잖아’라는 조급함
목적을 달리했습니다.
과거엔 ‘좋은 몸을 만들자’라는 목적을 갖고 운동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변화의 조금합이 자라났고,
결국 1개월도 못하고 운동을 그만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건강과 체력 향상을 목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몸에 변화보단 꾸준히 하는 것에 초점을 두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변화에 대한 조급함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4. ‘이 정도면 됐지’라는 안일함
기록을 통해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기록 전엔 힘들어지면 자신과 타협을 했지만,
기록 후엔 과거에 했던 무게와 횟수를 뛰어넘으려는 시도를 하면서,
‘이 정도면 됐지’라는 안일함을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덤으로 성장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5. ‘포기할까?’라는 유혹
3번에서 말했듯 건강을 목적으로 바꾸고 나니
포기라는 단어 자체를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건강은 평생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시간이 흘러 나이를 먹어도 움직임의 자유를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무렇지 않게 걷는 것이,
건강하지 않으면 어려운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
운동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작게 시작하세요.
목적을 건강한 몸만들기로 설정하세요.
운동 내용을 기록하세요.
이렇게 하신다면 운동 습관 만들 수 있습니다.
운동 습관을 만들어 스스로에게 건강을 선물해 보세요.
전과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매일 성장하는 삶으로 꿈을 이룹시다.
뭅뭅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