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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소리
올해 새로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으로 전직하여 새학기를 맞이했습니다. 올해 어떤 일상을 보내며 한해를 마무리할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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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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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당연했던 세계가 무너진 뒤, 비로소 생의 편집권을 되찾았습니다.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발견한 사소하고도 귀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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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ina
글 쓰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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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작가
콩작가입니다. 담백하게 쓰고, 가끔은 경쾌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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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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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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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o
당신의 빛나는 순간, 라이트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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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폼
나의 결을 찾아나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도 틈틈이, 아낌없이 자신을 들여다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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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일상의 순간에서 삶과 사유를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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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순
일러스트레이터 헤이순입니다. 솔직한 글을 쓰고,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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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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