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이생각
나갔다가 잠깐 다시 들어와 사는 한국인입니다.
팔로우
여름
하루하루 지나가는 날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이구름
문득 인생은 너무 짧고, 제 세상이 너무도 좁다고 느꼈습니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떠나는 나그네 같은 생, 마치 구름처럼 정해진 길과 규격 없이 항해하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