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3
명
닫기
팔로잉
23
명
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팔로우
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팔로우
공작
사랑이 특기인 남편과 신혼을 즐기고 있는, 사랑이 취미인 사람입니다. 공작처럼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시댁러버 #전방송작가 #현강사 #ENFP
팔로우
여름
여름처럼 뜨겁고 때론 시원한 이야기를 쓰는 에세이스트
팔로우
어쩌다 암환자
누가봐도 치열한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29살 크리스마스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30살, 이제는 갑자기 대장암 4기 환자가 되어 치료를 받고 있어요. 암환자가 돈버는 방법도 말해요.
팔로우
희우
전교1등, 최초여성학생회장에 서울대 합격까지. 오버스펙으로만 살다가 열여덟에 루푸스 신염을 만나 열심히 살지 않으려 애쓴다. 오늘의 기쁨을 붙잡아 씁니다.
팔로우
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
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팔로우
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팔로우
윤준가
출판 편집자, 말랑북스 대표, 장래희망은 그림책 할머니
팔로우
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팔로우
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팔로우
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팔로우
Jeannie
새로운 곳에서는 익숙하게, 익숙한 곳에서는 새롭게 지내려고 노력합니다. 평범한 하루를 잘 사는 것이 가장 비범한 삶이라고 배웠습니다.
팔로우
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팔로우
온설
소복이 쌓인 하얀 눈에서 느껴지는 고요함과 따듯함. 막상 만져보면 차갑고, 서늘한 오묘한 눈 같은 인생. 일상 속 따듯함과 차가움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EPAULE
상처와 상실은 경험과 자산으로. 이 정도면 회복탄력성이 꽤나 좋은 편이죠.
팔로우
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