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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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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강
캐나다 밴쿠버에 살면서 어쩌면 영원한 이방인일지도 모르는 삶의 일기처럼 세계의 곳곳을 떠 돌았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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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조
90년대 중반 이민을 떠났다가 미국정착에 실패하고 혼자 한국으로 돌아와 외국인 신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와 비슷한 분들의 귀국을 돕고자 역이민 카페를 운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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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세계 여러곳에서 살아보면서 체험하고 느낀점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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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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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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