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맡 인형
침대 맡에 하나하나 진열하다보니
어느 순간 내 베게를 몽땅 차지
그깟 인형이 뭐라고
베게를 양보하고
새우잠을 자는 나
.
여수발바닥.너부.데데.꾸동.당구니.가지이.흰동.흑동
(너희들은 좋겠다 나같은 주인 만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