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 work work
내가 왜 이 일을 좋아했었는지
다시금 느끼게 된
찰나의 순간.
솔직히 말하면
아쉬운 것도 많고
예전만치의 자신감도 덜하다
하지만 일만을 위해
최선이란 걸 다 태운 뒤에
오는 그 도파민 있잖아
그게 좋은 것 같다.
아직 결과도 나오지 않았지만
모두
한 방향을 향해 다 같이 노 젓는 그것.
그게 뜨겁고 신이 난다.
그래
이래서
이일을 선택한 거였지
#도파민
#잘하지말고
#즐겁게하자
사람을 좋아합니다. 취향을 탐닉합니다. 다름에 취합니다. 행복을 탐구합니다. ✏️진한 4B 연필과 같이, 색이 진한 사람이길..'일상을 리지 4b연필로 써내려간 리지사비 에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