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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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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ja
2말3초, 쓰고 쏘다니는 것이 좋아 여행매거진 에디터로 살았습니다. 비록 지금은 너무도 직장인이 되고야 말았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것을 쓰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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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꽃, 자연, 그리고 와인을 많이 사랑합니다. 캘리포니아 어딘가에서 글을 쓰고 있을겁니다. 플로리스트 & 와인 스페셜리스트로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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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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