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뿌쌍
프랑스 유학 후 국경을 자유롭게 유영하며 살아온 20~30대를 넘어 마흔에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를 선택하였습니다. 뿌쌍, 이제 남은 생은 실내건축 디자이너로 삽니다.
팔로우
MoveMoveMove 김병철 안선희
세계여행 중 한인 이민자 30여팀을 인터뷰하고 책 '그래서 나는 한국을 떠났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팔로우
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팔로우
이음
솔직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미니밈
직장인의 애환과 일상적 고민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날들이 모여 어느 순간, 삶의 고민을 웃으며 스르르 풀 수 있길 바라봅니다 :->
팔로우
박대현
박대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아이언 맨
50대 미국 거주. Steel detailer. 텃밭에 채소 기르기, 산책을 즐기고 늦은 나이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슴.
팔로우
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팔로우
하은빛
삶과 글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글쟁이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글로 극복하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