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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holic
여전히 방황하고 실수하는 40대 아저씨입니다. 불혹을 넘겼지만 새로운 것들에 혹하면서 변화하는 흔적을 남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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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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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
동화를 읽고 쓰고 있습니다. 요즘은 에세이에 빠져, 갱년기도 깜빡하고 있습니다. 사노 요코 작가의 <사는 게 뭐라고> 같은 에세이를 쓰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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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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